타지 출신이다 보니 항상 인천 안에서 이방인 같다고 느끼곤 했는데요. 스펙타클 유니버시티 활동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인천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면서, 비로소 이방인이 아닌 인천인으로 녹아든 거 같습니다. 스펙타클 유니버시티 덕분에 이제는 인천 생활이 더욱 풍성하고 즐거워졌어요!
- 7기 멤버 태원
“인천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어요!”
전에는 인천에 대한 대중적인, 부정적인 인식에 저도 모르게 편승했던 것 같아요. 스펙타클 유니버시티에 참여하며 인천 구석구석에 대해 더 알게 되었고, 인천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들을 가까이에서 만났어요. 인천에 대해 긍정적인 재평가를 할 수 있었습니다! 오랜 편견을 바꾸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인데 감사할 따름입니다 :)